어시사 아카이빙 페이지
마음 용기함을 받아 보셨나요?
2024. 12. 2.
다가올 또 다른 안녕(hi)을 위해 잠시 안녕(bye)
답은 없지만, 사랑이란 걸 알기에
내가 낭비되지 않도록
2024. 11. 9.
남기는 것
이토록 사랑하세요
가끔은 관객이 되고싶기도 해
오십구 초를 그리워하는 마음
어니맘에 벌레 한 마리 놔드려야겠어요.
시를 모르는 이의 시 읽기
지극한 사랑의 노래
안녕
2024. 5. 1.
봄에 하는 고백
내 안엔 무엇이 흐르지?
2024. 3. 27.
나를 발명해야지
낮은 꿈을 들고서
우리가 못난 것들로부터 사랑을 발견할 수 있다면
3월이 지나가는 길목에서
나만 아는 눈물
그리움을 참는 방법
2024. 3. 2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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